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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IECE by PIECE

김예리, 유연선, 최리나, 최수빈

고정된 프레임은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기에 부족합니다. 피스바이피스와 함께 내면의 조각을 하나씩 맞추며 “나”라는 존재를 표출시켜볼 수 있습니다. 나의 기분, 상황, 시간, 장소에 따라 나 자신을 외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수단으로서, 삶에 온앤오프를 분리하도록 도와줍니다. 심플한 무드부터 세련된 이미지, 때로는 볼드하고 강렬한 느낌까지 안경으로 변화를 주어 아웃핏을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. 이제 당신의 피스를 찾아 나설 시간입니다. 반전을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, PIECE by PIECE.

제작연도 : 2021년